안녕하세요 저는 전세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인데요 2억이 넘는 차량을 파라먹고 내장에서 소리나는걸 니콜도 해주지안고 킬로미터가 넘었다는 핑게로 소비자한테 그 수리비용 자제 갑을 전가 시키는 기아차는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영업담당이 본사에 전달을해두 버스생산을 하지안을 계획 때문에 소비자한테 그냥 운행하라는 이런 횡포를 고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