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를 분양받기위해 가격을 50만원으로 안내받았고, 10만원의 예약금을 입금한 뒤
저번 주말에 가서 어떤 아이를 데려올지까지 예약이 끝난 상태에서
픽업날짜가 다가오니 150만원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예약을 파기하고선 20만원을 보내왔습니다.
예약금 2배 준다고 계약이 단순히 파기되는것인가요?
이곳 업장은 용인시 처인구에 있으나 처인구 구청에서 동물판매업 현황에서는 찾아볼수없습니다.
진돗개를 분양받기위해 가격을 50만원으로 안내받았고, 10만원의 예약금을 입금한 뒤
저번 주말에 가서 어떤 아이를 데려올지까지 예약이 끝난 상태에서
픽업날짜가 다가오니 150만원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예약을 파기하고선 20만원을 보내왔습니다.
예약금 2배 준다고 계약이 단순히 파기되는것인가요?
이곳 업장은 용인시 처인구에 있으나 처인구 구청에서 동물판매업 현황에서는 찾아볼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