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살다살다 이런경험 처음이라서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6월 30일 이사로 주문전에 7월 1일 받아보고싶어서 글을남겼더니 배송요청란에 날짜를 기재해달라고 하더군요 평균 배송 7~10일 걸린다구요
그래서 확인 후 6월 18일에 주문을 넣었습니다.
갑자기 6월 20몇일에 내일 배송한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이사전이라 지금 들어오시면 안된다 7월1일 배송해달라고했습니다.
알겠다고 하고 끊더니 7월 1일이 지나고 2,3일 계속 지나도 연락한통 없어서 연락을 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전화는 전화연결 안되게 만들어놨더군요
링크하나만 보내주고 끊기는데 그 링크는 배송조회등만 가능한 링크이며 심지어 그 링크에 들어가 배송조회하면 조회조차 안되더군요...
그래서 게시판에 글을 남겼더니 7월 1일이 아니고 7월 1일 이후로 잡혀있다 기다려라 라고 보내서 기다렸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조차 없어서 톡톡에 글을 남겼습니다. 왜 아직까지 배송이 안오냐고했더니
7월 셋째주 배송예정이다라고 해서 글 오자마자 바로 이러려면 내가 왜 일직 주문했느냐 연락도 안되고 연락하나없다가 이게 말이되냐 등등 보내도 그뒤로 그냥 무시하더군요
몇번이나 왜 답장이없느냐 시간지나고 왜 답장안주느냐 라고 해도 다 무시하더니 이후에 기다리라는 문자하나만 오고 끝나더군요.
(톡톡 답장도 안하고 저렇게 답변하는게 솔직히 조용하고 그냥 기다려라 라고밖에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파로마 가구에 전화해서 이런상황을 말했더니 파로마 온라인과는 달라서 공문으로 연락드리게 한다고 하더군요
그 뒤로도 전화는 한통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기다렸으니 셋째주까지만 참아보자 했는데 셋째주가 끝나가는 오늘까지도 연락한통 없는겁니다.
저번에 남긴 글에 답변조차 없구요 그래서 또 글을 남겼습니다. 왜 셋째주가 지났는데도 연락조차 없냐고 그게 낮이었습니다.
몇시간이 지나도 답변조차 안달리더군요... 그래서 더이상 못기다린다 소비자센터에 고소하겠다 하니 얼마 지나지않다 답변과 함께 제가 보내지도 않은 톡톡으로
폭풍답변을 하는겁니다. 7월 말로 배송일이 바뀌었다고 그래서 왜 답변하나 없더니 이제와서 답변하느냐고 했더니
이제와서 의도적으로 무시한건 아니다 대화창이 내려가면서 확인이 늦었다라고 하더군요....(일주일이 지나고 신고한다고 하니 이제서야...)
그래서 7월1일 배송요청했는데 이건 너무심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이제와서 한다는말이 죄송하게도 지정일 배송은 어렵습니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주문전 작성했던 글에 답변을 캡쳐해서 보내고 지정일 안되는데 왜 배송요청란에 적으라고 했냐고 했더니
또 말이 바뀌면서 (배송일 지정안된다더니) 재고가 있을경우 해당일자 이후로 배송도와드린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재고가 없으면 연락이라도 줘야지 연락도 안주고 글남겨도 무시당하고 말도 계속 바뀐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한다는말이 의도적으로 답변을 안드린건 아니라고 하네요
그리고선 7~10일 걸린다는 주문을 1달을 기다렸는데 보름을 더 기다리라네요...
정말 최악의 경험입니다.
보름이 넘는 기간동안 화장대없이 불편함과 집들이 하려고 집정리도 빠르게했는데 집들이도 다 미루고 못하고있고
무엇보다 연락조차 하기 힘들고 글써도 무시당하고 하니 보름이라는 기간동안 그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화장대 하나로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고 힘들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