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가게측의 평판 조작 및 다른가게음식 배달 및 배달의 민족측에서의 일방적 리뷰삭제
 박은총
 2026-07-17  |    조회: 25
가게측의 일방적 리뷰삭제.jpg

첨부파일 보시면 아시겠듯이

상표 이미지도 가게 대표 이미지도 서로 달라 저는 다른가게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배달와서 보니 국밥백서이고 속았다는 리뷰를 달자 가게측에서 일방적으로 리뷰삭제를 하며 리뷰5점을 유지중인것을 보고

이집이 소비자를 기만하는것을 확신하여 신고하게되었습니다.


조사도중 같은 주소, 같은 번호인 가게에서 

국밥백서 성신여대점이 같은 음식, 같은 메뉴를 전팔례 뜸뿍해장 성신여대점으로 이중영업중이며

또한 리뷰이벤트를 한것도 아니고 소비자가 먹어보고 느낀 맛에 대한 후기와 이용휴기를 가게측에서 일방적으로 배달의민족에 전화해서 삭제조치하면서

가게 평판과 영업에 대해 부당이득을 취하고있습니다.


어떤곳을 가더라고 이용자후기(리뷰)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내는것으로 부당한 리뷰 또는 민원의 경우 확인절차후 삭제되는것이 원칙이나

배달의 민족측에서도 가게측에서도 진실된 리뷰는 삭제하며, 다른 이용자들을 속이거나 기만하기 위해 거짓된 5점짜리 리부만 남겨두는 사기행각을 벌이고있습니다.


또한 한장소, 같은가게에서 두 상표를 운영하는것은 세금탈세에도 일부 영향이갑니다.

우리나라 세금은 누구든지간에 일정부분 소득에 따라 국가에 내야하는 세금의 %가 정해집니다.

소득이 높으면 그만큼 %가 높고 낮으면 줄어들죠.

그러나 해당가게는 상표를 2개로 나눠  1년 매출을 나누는 상태이며, 그로인해 소득이 낮아져 내야하는 세금의 금액이 낮아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할겁니다.


배달의 민족측에서는 리뷰삭제는 가게측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사실확인절차를 떠나 점주들 요청을 들어줘야해서 내렸다며 부당하다고 항의하는 소비자의(박은총)

의견을 무시하고는 일방적으로 리뷰를 내렸습니다,


가게측에서는 제가 전필례국밥을 시켰으나, 국밥백서라는 다른 가게 상표로 음식냈습니다.

이는 일종의 사기가 아닐까요? 왜 시킨곳과 다른 가게의 음식을 제가 받아야하고, 이것에 대한 불만에 입을 다물어야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이런 악덕업주에게 속아야합니까


소비자고발원은 저처럼 부당한 처분과 부당한 대우를 당한 소비자를 보호하고 악덕업주를 조사하여 다른 피해자를 막는곳이라고 들었습니다.

부디 돈에 눈이멀어 소비자를 기만하고 속이며 사기를 이어가는 해당 업주같은 사람으로 인해 

부당한 피해를 보는 소비자를 지켜지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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