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대 구입했는데 몇번사용후 계속 전원작동불량으로 교환 또는 환불받음.)
10월에 새상품 교환받아서 안쓰고 넣어놨음.새상품교환날로부터 1년무상as라고 안내받음. 26년 6월에 다시 꺼내 사용하다 몇번사용후 또 전원작동불량. 쿠팡 고객센타에 접수하면서 서로 다른걸 접수하는바람에 as지연.7월달로 넘어와서 다시 재접수.
광주하남 한일as센터로 안내받음.직접들고 광주 as센터로 이동. As접수기사님이 끌러서 보시더니 과하게 갈아서 모터가 고장난거라고하심. 근데 일반은1년 as되지만 업소용은 6개월이라 날짜가 지나서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수리비 11만원씩 청구된다 하심. 애초에 업소용 일반 as기간이 다르다고 따로 안내고지 없었음. 쿠팡에 다시 전화해서 말함.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함.쿠팡에서 다시연락와서 판매자분이 1년as가 맞다고 다시 as센타 가보라하심. 그앞에서 전화주시라고 했다하심. 믹서기 다시들고 광주로 감. 혹시나싶어 거의 도착할때쯤 판매자분한테 직접전화해봄. 본인이 as센타에 전화해보고 연락주신다함. 다시전화와서 as방침이 맞다 거기서 그렇게 말한거면 6개월이 맞다 말바꾸심. 광주까지 갔다가 그냥옴. 쿠팡에 다시전화해서 상황설명함. 연락해주겠다고 기다리라고함. 결국 답변이 거기 as 방침이 맞다함. 아니 애초에 그as방침이 맞다할거면 왜 다시 가보라하고 1년이 맞다하고 말바꾸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정확하게 확인해보고 가라하든 안된다하든 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글고 작년5월에 구입해서 10월에 새상품교환받고 안쓰다가 6월에 꺼내서 몇번쓰지도 않았는데 모터과다과열이라니요.많이 쓰고 과하게 썼으면 이해하지만 몇번안쓰고 모터과열이라하고 또 as방침이 업소용이랑 일반은 다르다는거 애초에 고지도없었고 말들바꿔버리고 결국 15만원주고 산 믹서기 몇번안쓰고 11만원씩 수리비청구하라니 화가납니다 그리고 애초에 확인제대로들했으면 지역이 광주도 아닌데 두번이나 왔다갔다하게 만들고 쿠팡 판매처 현두상사 한일as센타 서로 미루고 미루다 결국은 돈내라는거네요 너무화가나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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