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에어컨수리 사기침
 장아영
 2026-07-25  |    조회: 173
7월22일 저녁 에어컨 고장으로 삼성as는 8월6일에야 올수있다고 해서 일단 집에 4개월 28개월 아기가 있어서 급한대로 사설업체를 알아봄
처음에는 숨고에 문의했는데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연락없고 또 다른곳은 지금은 못가고 내일 아침에 간다고해서
급한대로 네이버에 에어컨고장수리 검색해서 나온 에어컨해결사에 저녁7시32분에 연락을 함 이 업체에서 현장기사에게 전달을 해서 현장기사가 7시37분에 연락했고 저녁에는 할증이 붙어서 출장비5만원이라고 함 그래도괜찮다고 와달라고 요청해서 8시17분쯤 5분뒤 도착한다고 했음
도착해서 가장먼저 압을 잼 200이 넘어서 에어컨 가스를 진공상태로 만들고 냉매충전을 해야한다고 진단함
근데 그게 40만원이라고 해서 고민하다가 아이들이 있어 비싸도 고쳐지면 괜찮다고 생각했고 삼성이 너무 오래걸려서 진행함
근데 30분 작업하고 잠깐 온도가 낮아지는듯 했으나 0.5정도 낮아지는데 되게 오래 걸렸고 바람이 차갑지가 않고 미지근했음
근데 냉매를 이제막 넣어서 도는데 그정도 걸린다고 했고 기다렸으나 점점 온도가 올라감
제대로 안고쳐져서 다음날 연락을 함
작업을 하신걸 다시 한번 점검해 달라 작년에 냉매누설있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것도 확인해보셨냐 그건 가능성이 없냐 등등
작업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을 요청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자신은 판단한대로 작업을 다 했고 증거도 있다고 함
작업에 대해 불만이 있는거 같은데 다른업체에 문의해도 비슷할꺼라고 함
그리고 고쳐지지않았으니 다시 한번와서 봐달라는대로 봐줄 생각 자체가 없는 태도를 보였고
너희가 동의해서 일을 진행했고 나는 내가 할꺼했다라는 식으로 나옴
소비자원에 이 사실을 말하고 에어컨 해결사 그 번호가 오후5시41분부터 전화가 꺼져있었음
6시40분까지 7통을 했는데 계속 꺼져있었음
남편이 사설업체 다른곳에 전화해서 점검옴
그리고 첫번째 사설업체의 만행을 말하니 우리집 에어컨 가스가 버젓이 R32라고 적혀있는데
첫번째업체가 R410을 넣음 이거 말이 안된다고 해서 현장기사에게 남편이 이 상황을 설명해 달라 문자함
이 현장기사가 설명을 하면서 뭘알고나떠들라고 저급한 표현을 사용함
결국 삼성서비스센터에서 7월25일 토요일 오늘 오후1시에 방문함
전문가 진단상 R32에 R410넣으면 안됨 첫번째업체진단자체가 잘못됨 압이랑 가스랑 상관이 없음
인버터가 문제였던것이였음
근데 첫번째업체는 자기가 잘못한걸 인정도 안하고 되려 소비자에게 뭘 알고나 떠들라고 하고 환불1원도 할수없다고 함
우리는 첫번째업체때매 안해도 되는 가스빼기 작업을 다시 하고 다시 냉매를 넣느라 추가요금까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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