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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제품주문후 강제 취소
 이갑천
 2026-07-31  |    조회: 59
Screenshot_20260731_131553_Coupang.jpg
쿠팡에서 물건을 주문하고 배송이 일주일 걸린다 해서 기다렸는데 배송 전날 취소가 자동으로 됐네요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똑같은 제품을 파는 업체에서 3번이나 강제 취소 댔어요
맥세이프 그립톡 제품인데 설명도 없이 강제로 취소만 3번되니 화가나서 판매자에 연락하니 연락도 안되서 쿠팡에 문의하니 거기서는 그냥 제제만 한다네요 업체가 불이익이 받도록 하고 싶네요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7-31 23:30:14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