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가 경고음을 보내고 에러코드 3번이 뜨길래 딤채 김치냉장고 A/S 센타로 접수 했습니다.그게 8월18일 입니다.그런데 8월27일 11시 30분에 방문 하겠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인 음식이 상할까봐 마음 졸이며 a/s접수날까지 기다렸습니다.
오늘(8월27일) 11시30분이 넘어도 전화도 없고 오는건지 안오는건지 마음 졸이며 콜센타로 전화를 해봐도 전화 연결이 안돼 답답했습니다.
거의 12시 다돼서 a/s 기사분에게 전화가 와서 15분 후에 도착하겠다고 해서 제가 전화가 너무 안된다고 불평했습니다.
기사분이 도착해서 기판이 문제니 기판을 교체 해야 한다고 출장비 포함 12만원 대라고 했습니다. 좀 비싸다고 했더니 기판이 원래 비싼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으로 수용했습니다. 그런데 새거라고 흰 박스에서 꺼낸 기판을 교체해도 계속 경고음과 에러코드 3이 계속 떳습니다. 기사 분은 초기화해야 한다고 이것저것 만지며 기판을 만졌는데 저는 그때
저 기판이 중고 이거나 기판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고 의심했습니다.
기사 분은 결국 기존 기판에 작은 부품을 교체 해볼 건데 고쳐질 수도 있고 안고쳐지면 새 기판을 가지고 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냉장고에 있는 음식물이 상하면 안돼기 때문에 고쳐지면 다행인데 새 기판을 가지러 갔다 오는 동안 음식물이 상할 수 있냐고 물었더니 그건 내가 책임지지 못한다고 합니다.
에러코드 3 이뜨는건 기판을 교체해야 한다는 메뉴얼이 있는거 같은데 새기판이 아닌 중고 부품을 가지고와 저에게는 새 기판인 것처럼 교체비용 까지 이야기 해놓고 음식물이 썩건말건 나는 모르겠다고 하는건 너무 무책임한 말이라 생각해 따졌급니다.
나 한데 처음에 새기판 교체한다고 이야기 하고 비용까지 이야기 하지 않았냐 그런데 이제 보니 중고 부품이였고 오늘 못고치면 도대체 언제 다시 올 수 있냐 콜센타는 전화하기 하늘의 별따기 인데 나는 냉장고 음식 상하는게 가장 걱정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a/s 기사분이 중고 부품을 새거러 속이려다 들통이 나서 화가 났는지 기분 나뻐 a/s진행 못하겠다고 소리 지르고 그냥 간다고 해서 왜 처음에 새기판이라고 했느냐 그거 사기 아니냐 했더니 소리 소리 지르고 거의 주먹을 휘두를 태도를 보였습니다.이런 a/s 기사는 퇴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니아 고객센타 전화할 수 없습니다. a/s 접수하면 기본이 10일 입니다.
이런 회사는 소비자들에게 알려져야 합니다. 양아치 깡패 같은 a/s 기사도 어떤 식으로도 제재를 박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