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성 하이원 냉풍기 DSC -63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3년식
2. 전원 스위치가 작동되지 않아 A/S를 여러번 요청하였습니다. (7월 28일 , 8월 10일, 8월 30일)
3. 대구 서비스 센터 류인목 대표가 9월 4일 A/S 방문하였습니다.
4. 전원 기판에 이상이 있다고 전원기판 등 수리비가 40만원 이상 청구된다고 하였습니다.
5. 교체한 기판에 망가질 수 있는 것이 없을 것 같다라는 저희 요청에 요즘 고장나면 부품을 수리하지 않고 모두 교체한다고
답 하여서 고장난 기판을 옆으로 옮겨서 확인 한 결과 기판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처음엔 메인기판에 문제라고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6. 메인기판에 연결되는 기판에 문제가 발생 할 때 콘넥터가 맞지 않아 문제없는 메인 기판도 교체한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7. 기사가 돌아간 다음 이전에 없던 E-F 에러가 표시되어 확인한 결과 만수위 에러였습니다.
청소하고 수위가 없도록 했음에도 같은 에러가 표시되어 리밋센서를 확인해 보니 선이 바뀌어져 있었습니다.
고의로 추정합니다.
기판 소자 작은 것 하나가 고장나더라도 냉풍기 전체의 기판을 다 바꾸어야 하는 것과 사후 서비스에 정확한 설명 없이 또
기판에 문제가 없음이 드러나자 그제서야 말을 바꾸었습니다. 적절한 조치가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