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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가정용이라지만 사과가 너무 심한 멍으로 반품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했습니다
 이지문
 2026-09-04  |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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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주문 하고 다음날 발송하셨고 9월3일 가정용 대과 9k 받았습니다. 상품을 개봉해서 보고 심각한 멍들이 한사과에 여러개 보여 사진을 보기와 같이 찍어두었습니다. 사진은 가장 심각한 상품을 올렸고 같은 상품을 세집에 보낸 상황입니다. 3건 모두 심한 멍든 상품이 섞여있어 2건에 대하여 반품 신청을 했고 이를 가정용이기 때문에 반품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납득하기 어려워 중재를 요청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04 23:04:31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