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자켓을 맡기니 캐시미어 100%라며 비싼거라며 디테일링 세탁을 권유해서 세탁비 더주고 맡겨더니 찾아와서 보니 한마디 말도 상의도 없이 모든 단추를 전혀 다른 모양으로 교체가 되었어요. 본단추는 망가진채 비닐에 넣어 옷걸이에 걸려 있고요. 황당합니다.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