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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 KT의 아이폰보험 서비스 가입자에 대한 우롱
 한승균
 2011-12-14  |    조회: 4
안녕하세요


저는 KT의 '올레폰케어'서비스에 가입해 아이폰4 화이트 16기가를 분실하고 모든절차 후 승인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한달이 훨씬 넘는 기간 동안 기계를 받지 못하고 있어요


그 동안 수십차례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봤지만 "해당기기 재고가 없어서 지연된다"는 말만 할뿐 어떠한 대답도 해주지 않고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있어요.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그 기기가 들어오긴 하는지도 말해주지 않을 뿐더러,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다는 요청에도 한번도 연결을 해주지 않습니다.


검색해보니 아이폰4 화이트가 단종이라는 말도있고


어떤 신문에는 '아이폰 화이트 분실했는데 블랙을? 스마트폰 보험 소비자는 '봉' 대리점 재고사정 따라 보상폰 자의적으로 제공'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605&idxno=511814
이라는 기사도 나왔던데


점점 제대로된 기계를 돌려받지 못할까 걱정이됩니다


제가 마냥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해외에서 일을 하므로 다시 나가야 하는데 그 전에 돌려받지 못할까 걱정됩니다


그리고 KT의 일처리에 짜증과 화가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처리가 안되 못받으실까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