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생활가전 | LG전자 트롬 세탁기..
 이현주
 2011-12-15  |    조회: 816
저희 가정에선 트롬 세탁기 wd-753wp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전날까지 되다가 갑자기 에러가 뜨길래 서비스를 받았고요,

기사 아저씨가 메인보드가 고장난 것 같다며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한다더군요.

그러나 회사와 통화 후에 메인보드가 이제 생산이 되지 않는다면서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엘지전자 사이트에 가도 저희가 사용하던 세탁기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어 인터넷을 검색한 결과

대략 2003년 경 출시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2005년 쯤에 선물로 받았고 저희가 쓰기 시작한 것은 2007년쯤이어서,

실제 사용기간이 5년이 안 됩니다.

제품 출시가 10년이 안됐는데 이렇게 수리의 가능성을 막아버려도 되는건가요?

구제품을 빨리 폐기시켜 신제품을 팔기 위한 엘지의 술수로 보입니다.

갑자기 계획에도 없던 세탁기를 사려니 당황스럽네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사용하시는 세탁기에 하자가 발생했는데 업체에서 부품이 생산되지않아 수리불가라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스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세탁기의 부품보유기간은 5년이므로 5년이 경과된 경우 수리가 불가하더라도 보상을 요구할 수 없으며 부품보유기간 이내이나 수리용 부품이 없을 때에는 감가상각한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이 가능하나, 부품보유기간 이후는 별도 보상 조정을 할 수 없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