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전화로 연결해 송장번호를 입력하면 인식도 잘 못할뿐아니라(10번중 2번 성공;;) 송장번호로 검색이 안된다며 상담원을 연결하라더군요. 좀 기다리니 오래걸릴지 모른다며 연락처를 남기면 추후 연락주겠다길래 남겼습니다. 그게 이틀전이데 아직도 연락은 없구요.
더욱이 인터넷으로 반품신청을 하려하면 송장조회가 마찬가지로 안됩니다. 근데 웃긴게 반품말고 그냥 송장조회로 하면 잘 조회가 된다는겁니다!! 그냥 조회는 잘되면서 반품탭으로만 가면 조회가 안된답니다..
게다가 그냥 일일이 적어서 반품시키려해도 수령자의 정보기입란이 아예 안먹힙니다. 발송자는 잘만 써지는데 발송자칸만 가면 글이 안써져요 참나...아마도 자신들과 계약한 회사들이 반품을 받는 시기를 정해놓기때문에 시간 끌기하는듯 보입니다. 저도 지금 이거 반품시기가 끝나가서 죽을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