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냉장고에넣으려는데한박스에서입자국이있는복숭아가두개나나오더라고요
그래서박스에있는전화번호로전화를했는데 경매입찰할때경매하시는사람이맛있는지먹어본다고하더라고요 머약에그렇다고해도 먹어본걸다시박스에넣는다는말씀인데 남이입덴걸먹는사람이어디있겠습니까 그리하여판매한곳으로갔습니다 그곳도같은말을하더군요
아무리그래도판매하는상품에자국을남긴걸판매한다는게 저로써는이해가안되네요
입자국이선명한복숭아와 그판매한가게와 복숭아상자입니다
저아니라도누구든지 이런복숭아를산다면기분이좋을사람은없겠죠
경매하시는분이그랬다고해도 먹어본건버려야한다고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