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모님이 장사를 하고계신데.몇일전부터 계속 http://kti114.net/2010/htm/productzone.htm
저싸이트에서 전화가왔습니다.
네이버에 광고와 홈페이지를 만들어주고 돈을 받는 그런회사입니다.
8월7일경에 저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셧고, 분명히 안한다고 말씀하시고
전화를끈으셧고 저도 옆에에 분명히 들었는데.. 몇일후인 오늘 21일에 우편물을 받아보니
가입이 된것입니다. 황당해서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보니
저희어머니께서 수락을 하셧다는겁니다
그래서 녹취록을 들어보니 중간에 어머니가 돈들어가는거면 난 안한다.라고도 하셧고
그쪽에서 가입여부를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줄테니 번호를알려달라 해서
어머니가 번호도 알려주셧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문자는 오지도 않았고. 어머니가 이해못하는말들로 유도를 하기에
귀찬아서 끊으시려고 '알았어요' 하셧는데 그말한마디에 가입을 시켯습니다.
따로 인증한것도 없고, 언제 어디서 요금이 빠질거다 라는말들도 없었구요..
그전화이후 달랑 그냥 홍보 안내문두장만 오늘 가게로 날라왔네요..
저희가 취소신청해달라고 계속말했지만 한번 신청한거는 취소가 안된다고 막무가내로 하시더라구요..
말이 안되는 문제 아닌가요..? 진짜 억울해죽겠습니다..
330.000만원이라는돈도 아깝긴하지만.. 정말 화가납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보내준 안내장에보면
사이트 등록시 사업자 등록증및 구비서류도 필요하다고 안내되어있고
심사기간이 15-20일이라고 젹혀있는데 전화한후로 오늘이 15일짼데 왜
취소가 안된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읽어보시고.. 연락부탁드립니다..너무 당황해서 두서없이 글을썻네요..
힘들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서류등록없이.. 이렇게 나몰라라 가입해놓고' 알겠어요' 라는 말한마디에
돈을빼앗아가는 사이트가 어딧습니까..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