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KTX 고발합니다
 곽미선
 2012-08-22  |    조회: 183
7월14일에 인터넷으로 기차표를 예매한후 홈티켓을 발권하였습니다(7월21출발 7월22일 도착)서울역에서 신경주역까지는 기차였습니다 갑자기 일행과 약속이 취소되어 인터넷상에 있는 결재를 취소하고 한달이 지나 8월22일 카드결재내역에 사용내역이 179800원이 나와있었습니다 너무놀라 KTX고객센타에 전화를 하니 홈티켓이용은 따로 발권취소를 하지않아 사용한것으로 반환금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아니 인터넷에서 구매를 했으면 당일 전날이라도 휴대폰으로 문자를 남겨줄수도 있는것인데 아무연락도 없었고 기차를 타면 승무원이 빈자리를 확인하고 다니던데 왐복으로 구매를 하였으면그때 빈자리를 확인한것을 연락이라도 해주었으면 그다음날 22일 것이라도 취소를 하지않았겠습니까 돈버는것에만 급급해 고객에 대한 써비스와 불친절함과 요금반환을 고발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예매하신 기차표의 결제취소를 하셨는데 따로 발권취소를 하지 않아 요금이 부과되었다니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