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9일에 물건 사기로하고 입금까지 다 했는데 계속 깜빡했다고 미루다가 이틀전만해도 보냈다고 하더니이젠 연락도 안되네요~ 답장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 ㅠㅠ 95,000원이면 적은 금액도 아닌데... 판매자 이름이 박** 구요, 010-9973-****우체국 400481-02-*****로 입금 다 된 상태입니다. 그분과 전화통화로 중재라도 좀 부탁드려요 ㅠㅠ
댓글 1 내용 담당자 0000-00-00 00:00:0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개인간 거래로 피해를 보셨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원만한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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