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어폰을 시켜서 받았는데 엉뚱한 저렴한 물건이 도착했고
박스 포장지에는 이름만 제가 시킨 이어폰 이름이 써있습니다.
올레샵에 전화를 어제부터 30통 가량하고 글로 문의도 남겼지만
전혀 반응이 없어서 여기 찾아왔습니다.
저는 당장 환불을하고 잘못 보낸 물건은 올레샵에서 알아서 처리 해주기를 바랍니다.
올레샵에 다른 저같이 당한사람들 보면 우체국 가서 집적 보내고 그쪽에서 확인 처리하고
많은 절차를 걸친후 겨우 환불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건 사기를 쳐놓고 소비자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실수든 아니든 일종에 사기인데 확실한 조치를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