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일 크리스마스날 그만 불행하게도 휴대폰을 분실하였습니다.
25일 분실정지를 하고 파출소가서 분실확인서 받고
26일 폰세이프에 접수했구요
직업상 휴대폰이 꼭 필요한 직업이라..
임대폰은 물량이 없다하고 보험은 7일에서 10일정도 걸린다 하구요
그런데 또 어떤분들은 하루면 심사가 끝나서 보상 받는 분들도 계시든데
순차적으로 진행하는건지 어떤식으로 진행하는건지도 모르겠구요
그런데 임대폰 물량이 없어도 다른공휴대폰으로 기변을 하면 보험이 해지대서
보상을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요.
물론 분실한건 제 책임이지만..
한달에 3500원씩 꼬박꼬박 보험비 내고
정작 받을수 있는 해택은 시간 걸려서 심사하고
임대폰 없으면 그냥 휴대폰 없이 있어야 하고요
그리고 폰세이프측은 상담원이 얼마나 대는지 모르겠는데
열락하려면 연결이 안돼서 몇시간씩 전화기 붙들고 있어야 겨우겨우 열락되고요
SK폰세이프가 보상심사 기간을 줄이든 임대폰 물량을 늘리든 해서라도
소비자측을 좀더 배려해줬으면 하네요..
그냥 한낱 소비자의 불만이였습니다.
이게꼭 SK측에 들어가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올라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