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LG유플러스를 쓰다가, 6월말에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전화로 분명히 해지하겠다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고,
집에 있던 인터넷 공유기도 직원이 와서 가져갔습니다.
그때는 직원이 해지 절차를 말해주지 않았고 그래서 모두 해지가 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9월달에 8월 요금 청구서가 날아왔습니다.
이상해서 다시 전화 해보니, 해지가 되지 않았다고 말하더군요.
인터넷으로 해지 신청을 다시해야 하는데, 그걸 안했다고 돈을 내야한다고 말합니다.
분명히 의사표시를 했는데, 해지절차에 대한 분명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아서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 측에서는 피해를 입어 당황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