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엘지 유플러스에서 영업점에서 전화가 와 개통시 매월 할부금 25,000원을 30개월 입금을
해주겠다고 하고 개통한 후 한달이 되도록 보조금 지원이 없어
연락을 해보니 연락도 안되고 본사에 연락해서 해당 영업점에서 연락요청을 했더니 몇일만에 연락이
왔지만 해당 직원이 사기쳐서 자기도 피해가 심하다고 대체처리서로 10만원 마무리 하자는 각서식으로
처리 하려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엘지 유플러스 씨티모바일이라는 업체를 고발하고 싶고, 본사의 태도도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