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일년만에 시디플레이어가 고장이 나서 수리를 받았는데 또 일년만에 같은 고장이 발생하였습니다.
무슨 가전 제품이 일년마다 고장이 나는게 말이 됩니까
훨씬 전에 구매한 삼성 디브디 콤보는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데
엘지 시디 플레이어는 얼마 쓰지도 않고 있다 쓸려고 하면 고장이 납니다.
수리비용도 거의 구매비용에 달하는 5만원이 듭니다.
그리고 출장비도 다 받구요..
카드사 포인프몰에서 구매해서인지 제품의 질을 의심할수 밖에 없네요.
물건 대충 만들어 싸게 팔고 그 수리비용은 구매자에게 다 넘기는 엘지의 판매행위를 고발합니다.
사용횟수로 따지면 30번도 채 안되는 시디 플레이어가 일년마다 고장이 나고 무상 수리 기간이 지났나고
수리비용이며 출장비까지 다 받으려고 하는 엘지의 서비스 품질도 고발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