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월 31일경 NF쏘나타를 엔카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비가 오더군여..
아무생각없이 출근 할려고 차를 타니 조수석 쪽 시트에 물이 떨어져있었습니다..
황당하더군여...;;;
창문 열려있는데도 없었는데...
모지 하고 위를 보니 조수석 천장 앞쪽이 색깔이 좀 이상해서 만저보니 축축해져 있었습니다..
살짝 젖어있었으면 결로려니 생각하겠는데 이건 그정도가 아니더라구여..
중고차 산데 물어보려구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고 통화를 해보니 보증기간이 지났으니 알아서 하라하더군여...;;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일만 중고차 매장도 아니고 SK엔카면 그래도 알아주는 큰 중고차 시장인데 이런데서 이런 반응이라니..;;;
차산지 그리 오래됀것두 아니고 이제 두달 밖에 안돼가는데 너무 황당하고 어쩌구니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여..;;
중고차 살때 이전비가 비싼대신 현금 영수증도 발행된다 했는데 오늘 물어보니 세금 계산서 밖에 발행
안된다하고...
할부 받아서 차대금 지불하고 약간 에 차액도 있었는데 두달대 다 되어가는데대 통장에 입금도 안되구..
대체 이 큰 중고차 매매상에서 일처리가 왜이리 허술한지 모르겠네여...;;
대체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