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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대한통운 택배
 윤재연
 2012-10-24  |    조회: 261
분명히 2012년 10월 22일 오후 7시36분에 택배를 받았다고 하네요. 수취인도 저구요
그런데 어제인 23일까지 받아보지를 않아서 택배 회사와 물건을 산 쇼핑업체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바로 전인 10시 20~30분 사이에 택배 회사와 전화를 했는데, 회사에서는 택배사원한테 전화를 하는게 빠를거라며 떠넘기더라구요. 그래도 알았다고 하곤 사원한테 전화 했지만 받지 않구요.
그러곤 전화를 끊고 그냥 있는데 쇼핑업체에 전화가 왔습니다. 택배 사원이 엉뚱한곳에 배달을 했다는군요.
쇼핑업체에 화낼건 아닌거 같아서 그냥 넘어갔는데, 그 택배에 돈도 같이 오게 될텐데 그것도 걱정이고,
진짜 너무 기분이 상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예전에 한번 받지도 않은 택배 받았다 뜬것도 그냥 한번 넘어갔는데, 진짜 너무 속이 상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