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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현대택배 압구정지점 최**소장 고발합니다
 박선영
 2012-10-31  |    조회: 494
안녕하세요 .
먼저 사건발단은 시계a/s건으로 현대백배를 이용했습니다.
물건보내고 일주일이지나도 연락이 없자 배송조회를 해보았더니 조회가 안되고
이차저차 알아보니 서울에서 부산지점으로 보내는 도중 물건이 분실되었습니다.
물건은 제 개인적인 사정이지만 휴가때 부산빈티지매장에서 구입한 남자친구와 커플시계입니다
그것도 하나밖에없는 리미티드에디션에 소중한 의미가 담긴 물건인데 그걸 분실했으니
그 기분 오죽하겠습니까.
우선 그 기분 재치고. 사건을 정리하면 현대택배 고객센터 - 압구정지점 - 부산대리점-을 통해
물건분실확인절차 엄청 까다롭습니다. 물건분실한 소비자입장에서 정확한 제보없이 여러군데 확인해봐야하고
서로 잘못없다는 식입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압구정지점에서 물건을 픽업하고 처리된 곳 이기에 그 외 절차는압구정점을 통해서 해야한다는거죠. 그래서 우선 분실신고를 한답시고 필요한 서류챙겨서 보내고 저는
압구정지점 소장이라는 최만석 소장을 통해서 일이 진행됩니다
물건분실하고 정확한확답없이 일 처리하는데 누굴 통해서 뭘 정확하게 하는것고 없도 막연히 압구정점에서
처리해야한다는 방식. 그러니 소장이라는사람도 얼마나 책임감없이 이런 일을 떠맡았으니 무슨 생각으로 하겠냐만은. 그 사람의 무미건조한 일처리방식에 아주 화가나고 어이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말 어이없는 사건이있었습니다
10월 15일 분실접수 최종으로 하고 또 막연히 보름을 기다리다 연락이없길래 . 또 제가 고객센터 통해서 알아보았더니 , 통장사본이 잘못됐다고 압구정점으로 반환? 되었다고 하길래 ..소장이 연락한다고하는데 책임감없는걸알기에 제가 직접 연락했습니다.

먼저 소비자의 서류가 잘못되었으면., 본인에게 연락을 취해야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저는 우선 그 점을 어떻게 된 것이냐 물었더니 . 대뜸소장이 하는말은
아가씨 나이가 어떻게되냐고 하는데?" 말투가 왜 이러냐는 그 말이 왜 나오는거죠
아침부터 어이없는이런 방식에 정말 손이 떨리고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그리고는 감정싸움처럼 번집니다. 저는 너무 어이없지만 그게 지금 왜 중요한거냐 물었고
우선 제가 물은 질문에 대답부터 듣고싶다고 하니 . 또 그럼 본인이 직접 본사가서 처리하던지
자기네는 일처리 늦고 본인은 일 못하니 2달이니 3달이니 기다리고 먼저 전화 끊겠다고합니다
그리고는 아가씨 말투에 문제를 삼으며 다 녹음이 되있다고 협박하네요 .
아 저는 전혀 찔리는거없습니다. 그 분 말투역시 들어보면 아니까요 그리고 또 황당한건 고객센터랑
공식적으로 통화내역 녹음도아니고 서로 휴대폰으로 하는데 개인 휴대폰도 그쪽은 녹음이 되나요 ?
참 어이없네요

뭐 이제 현대택배방식 어이없는건 참는다치고. 압구정소장이라는 사람의 소장의 자질에 대해 궁금하네요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일 처리를 맡는건지 .

그리고 물건분실한 소비자는 이런상황에 도대체 어디에 신고접수를하고 답변을 기다리는지
정말 참고참다가 고발합니다 !!

현대백배 빠른 배송도 좋지만 분실됐을때 나쁜상황일때 일 처리는 정말 실망스럽고 최악입니다

소비자입장에서 빠른배송도 좋지만 중간과정을 어떻게알며 그걸꼭 알아야하나요 ?
그런데 분실시 부산대리점에 양산터미널에 서로 떠넘기기형식으로 본인이 직접 물어보고 확인해야하고
아마도 분실" 인것 같으니 기다리라는 방식.
진짜 어이없고 이제 화가납니다
그리고 이런상황을 말 할 곳도 처리할 곳이없다는점이 더화가납니다 .
어떻해야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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