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뚜껑이 잠그고 나면 스스로 돌아가듯 열려 재료손실 및 천연공방 운영에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회사 담당자 임호진이란 사람에게 불량 접수를 했으나
용기에 불량이 아닌데 오일을 담아 그렇다며 고객에게 상당한 모욕을 주었습니다.
해당 회사의 제품은 오일류 및 천연화장품을 담아 사용하는 용기입니다.
그럼에도 담을수 없다면 판매 설명 및. 안내가 있어야 하는데 제품 설명에는 전혀 없습니다.
오일류는 잠굼이 전혀 되지 않아 담아둔 고가의 에센셜오일을 손해입게 되었으며
제품 구매금액 및. 반품등. 또 고객상담의 모욕적인 언행으로 상당한 불쾌함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