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를 먹이려고 새우버거를 사서 잘게 썰어서 먹이려 보니
들어있는 양상치가 시커먼 색으로 변할 정도로 변색되고 악취도 났습니다.
이거 나름 브랜드가 있는 롯데리아 라는 기업이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는것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이미 먼저 전 하나의 버거를 먹고 난 후인데 저도 배가 살살 아파오고 있습니다.
이걸 아이가 먹기전이어서 망정이지 아이가 먹고 탈이라도 났다면 이라는 생각에 분이나고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기를 원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