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친정집으로가지않고 장유에 있는 이모집으로 가게됐지요
창원버스터미널에 내려서 택시를 탔는데
창원택시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타자마자 택시미터기에
시외할증요금을 입력하더라구요
제가 하도이상해서 왜 할증요금을 적용하시는지 묻자
안들리는건지 대답을 안하시더라고요
제가 2번정도 물어도 계속 묵묵부답 ...
임신초기라 몸도 많이 피곤한데다
다음날이 49제 당일인지라 크게 분쟁만들기 싫어서
조용히있었습니다
나중에 내릴때 일부러 카드계산을하고
영수증을 안주길래 달라고하니
안주려고 하시더라구요
자기도 캥기는게 있는건지...
제 생각에 5천원이상 요금을 더 지불한거 같은데
돌려받을수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