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경 서울 방배동에서 식당을 했는데 지하에 사는 사람이 제명의로 인터넷을 신청하고 돈을 내지않았다고
여름부터 저한테 내라고 괴롭힙니다. 회사로 전화해서 대리라는 사람한테 말하니 자동이체가 모르는 사람으로 되어 있더군요 대리라는 사람이 일단 알았다고 독촉안한다고 해놓고 신용정보회사에서 날마다 문자 전화로 괴롭힙니다 통신회사가 본인확인도 안하고 인터넷 설치하고 엉뚱한 피해를 줍니다.
핸드폰이 잘안되서 바꾸려 했는데 어제 알아보니까 통신회사 인터넷에 제이름이 떠서 핸드폰을 바꾸지도 못합니다. 정말 사람 미치게 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