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전화는 폼으로 달아 놓은거 같습니다.
30통은 전화 한 거 같은데 한번도 받지않습니다.
대리점 전화는 항상 꺼져있고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담당 김지훈 택배아저씨가
고의로 골탕을 먹이려고 1주일동안 제 물건을 가지고 다니시는것 같습니다.
CJ의 사소한 소리도 들어준다는 고객의 소리도 읽기는 하는 건지
CJ택배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매번 늦게오고 연락안되고
저번에는 저희 아빠 한약을 부탁한 날짜에 한참지나서 가져와서
약이 상해버려서 그 약을 자기가 변상해야 된다면서 궁시렁 대더니
그거때문에 골탕을 먹이는 것 같습니다.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담당 김지훈 씨와 더불어 CJ택배를 고발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