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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대한통운 쓰레기들 진짜
 이유미
 2012-12-13  |    조회: 955
쇼핑몰에서 산 옷 반품처리하려고
대한통운택배(054-631-2995경북 영주시 휴천3동 682-6)로 전화하니까 안받더라고요.
그러면서 중간중간에 전화하면 통화중걸리고요. 화나서 계속 연락하니까
자기네들도 짜증나서 그런지 아예 통화중상태로 돌리네요.

그래서 다른 곳(대한통운택배 054-673-1952경북 봉화군 봉화읍 삼계리 68-2)으로
전화했는데 거긴 받더라고요. 근데 하는 말이 내가 직접 반품할 물건 가지고 거기로 가야된다고 하네요.
진짜 택배기사가 미치지 않고서야..

이런 상식을 뛰어넘는 서비스정신을 알리기 위해 이번엔 대한통운(1588-1255) 고객센터로 연락했는데요
여기도 계속 통화중걸리고요, 온라인으로 반품신청하는 게 있어서 운송장번호랑 수신인번호를
입력했는데 데이터가 없다고 떠요. 분명히 운송장번호, 수신인번호를 따로 인증하면 데이터가 뜨는데,
반품신청하려고 막상 입력하면 데이터를 알 수 없다고. 참나.
관리자한테 이메일 보내려고 해도 마법사를 깔라고 하지 않나, 그거 까니까
저도 모르는 관리자비밀번호 이딴 거 치라면서 나오고.
진짜 짜증납니다. 인터넷 쳐보시면 대한통운택배에 대해서 안좋은 이야기 많이 보실 거예요.
소비자고발센터답게 제발좀 뭔가 눈에 보이는 조치좀 취해주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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