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제 짐을 싣고 문경까지 갔다 왔더군요그리고는 2탕을 뛰던 3탕을 뛰던 당일 안으로 짐만 들어가면 되지 않느냐며 이사비용 안주려는 계략이냐 돈이나 빨리내라며 끊더군요
전 사무실이 이전으로 이전비용 지원이 나오는데 돈떼먹는 사람으로 모욕까지 하더군요 그리고 몇번이나 진실을 요구했는데 아무말도 하지 않아 4시간넘게 추위에 떨게 만들었구요
전화를 주겠다는 사람이 한주가 지나도 전화가 없습니다
피해액을 보니 분식된 35만원 상당의 화장품이 든 박스와 커텐 5만원, 못쓰게 된 침대 20만원, 상해버린 음식 10만원, 비에 푹 젖은 가죽부츠 25만원, 의자, 찍힌 냉장고, 깨진 유리잔, 부숴진 가구 등의 손해가 발생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찍어놓은 사진을 올리니 만행에 가까운 이사업체가 계속된 횡포를 하지 못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