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알기를 얼마나 우습게 알았으면 허위 과장 광고를 해놓고도 팀장이라는 인간이 무책임하게 나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신고한다니까 할테면 하라고 자기가 답변서 보내겠다고 큰소리를 땅땅 치겠습니까
이번에 그냥 넘어가면 '그럼 그렇지 소비자가 신고해봐야 별거 없어 어쩔꺼야 배째라 그래' 하고
절대 허위 과장 광고를 시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확실하게 답변서 받아내고 인터파크 본사의 정.중.한 정식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팀장은 어쩔수 없는데 어쩌라고 이런 식의 태도로 일관하더군요
소비자의 힘을 보여주고 싶어서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임에도 불구하고 증거사진까지 캡쳐해서 글 남깁니다.
꼭 좀 해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