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7일 밤 강남구 도산공원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앙드레김 패션 판타지아'에서 '엄마가 뿔났다'에서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기태영(왼쪽)과 이유리가 디자이너 앙드레김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앙드레김은 이날 맹정주 강남구청장에게 불우이웃 돕기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키움증권, 실시간 채팅형 커뮤니티 서비스 오픈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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