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로또 1등에 당첨됐으나 2년 만에 당첨금 19억 원을 모두 탕진하고 도둑질을 일삼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경남 진해경찰서는 모두 18차례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황모씨에게 구속영창을 신청했다.황씨는 2년 전 로또 1등에 당첨돼 19억 원의 당첨금을 받았으나 유흥비로 모두 탕진한 뒤 이 같은 범행은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키움증권, 실시간 채팅형 커뮤니티 서비스 오픈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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