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언니, 이렇게 보낼 수 없어요~'탤런트 신애가 2일 오전 최진실의 사망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최씨의 잠원동 자택으로 달라와 오열하고 있다.평소 최진실과 친언니와 동생처럼 지냈던 신애는 최진실에 사망 소식충격으로 망연자실한 표정에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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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요ㅠㅠ
아,,슬프다
부디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