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렇게 보낼 줄은....'최진영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 누나 최진실의 영정을 감싸안고 오열하고 있다.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최진실의 빈소에는 평소 가족처럼 가까웠던 이영자,이소라,홍진경과 전 남편 조성민등의 조문이 줄을 이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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