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북 옥천군 옥천읍 대천~삼청리간 도로변에서 마을 주민들이 목화를 따고 있다. 옥천읍사무소는 선형개량으로 방치되던 이 곳 폐도에 지난 봄 목화를 심어 여행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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