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 임금이 쓰던 금관이라고?" EU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 보자르 예술센터에서 9일 열린 한국 페스티벌 개막에 앞서 현지 언론인에게 한국 미술품이 먼저 공개됐다. 문화담당 기자들이 보물 338호인 신라 금령총 금관을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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