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통기한이 남은 깡통 햄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며 소비자가 경악했다. 경기 구리시에 사는 정 모(여)씨는 식사 준비를 위해 개봉한 깡통 햄 표면에 검은색의 곰팡이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유통기한은 오는 4월 5일까지로 충분한 여유가 있었다. 정 씨는 "비위가 약한 남편은 이걸 보고 밥도 먹지 못했다. 유명 브랜드에서 구매한 제품이 이런 상태라 화가 난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국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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