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편의점에서 산 치킨마요덮밥에서 뼈로 추정되는 이물이 나와 소비자가 크게 다칠 뻔했다. 경기도 양주시에 사는 강 모(여)씨는 지난 7일 편의점에서 산 치킨마요덮밥을 먹던 중 입천장이 날카로운 것에 찔려 뱉어 보니 뼛조각이었다며 황당함을 토로했다. 강 씨는 “뼛조각과 함께 작은 비닐도 들어 있었다. 비위가 너무 상한다”고 기막혀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황혜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혜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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