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생수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물이 떠다녀 소비자가 불안을 호소했다. 세종시에 사는 안 모(남)씨는 최근 페트병 생수에서 갈색 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개봉하지 않은 상태라 제조상 들어갔다고 밖에 볼 수 없었다. 안 씨는 “개봉하지 않은 생수 페트 안에 담뱃재로 보이는 이물을 발견했다. 가족들과 함께 마시는 생수인데 너무 불안하고 불쾌하다"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