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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AI 적용된 로봇청소기 등 홈가전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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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AI 적용된 로봇청소기 등 홈가전 신제품 3종 출시
  • 선다혜 기자 a40662@csnews.co.kr
  • 승인 2026.01.12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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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은 로봇청소기, 물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홈(Home) 신제품 3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다이슨 스팟앤스크럽 AI 로봇 청소기’다. 

초록 불빛이 바닥의 얼룩과 먼지를 비추면 HD 카메라와 AI 기술이 젖은 액체나 마른 이물질 등 얼룩을 식별해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최대 15회까지 청소 과정을 반복한다. 

또 케이블, 양말, 반려동물 배설물 등 가정 내 다양한 장애물도 인식해 청소가 필요하지 않은 요소는 우회한다. 마이다이슨(MyDyson) 앱을 통해서 작동을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이슨 스팟앤스크 AI 로봇 청소기. 사진=다이슨
▲다이슨 스팟앤스크 AI 로봇 청소기. 사진=다이슨

물청소 시에는 다이슨의 12개 지점 물 공급 시스템이 롤러가 회전할 때마다 자동으로 세척한다. 

롤러가 고르게 적셔지기 전에 오염 물질이 분리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깨끗한 물로 바닥을 청소할 수 있다. 롤러는 60°C로 가열된 물로 세척돼 마룻바닥의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을 제거하도록 돕는다. 

다이슨의 위생적인 싸이클론 도킹 스테이션은 먼지 비우기부터 세척, 급수 리필, 재충전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대용량 먼지통은 최대 100일 동안 먼지를 보관할 수 있고, 기기는 한 번 충전하면 최대 200분까지 사용 가능하다.
 

▲다이슨 클린앤워시 하이진 물청소기. 사진=다이슨
▲다이슨 클린앤워시 하이진 물청소기. 사진=다이슨

다이슨 클린앤워시 하이진 물청소기는 먼지와 물청소를 한 번에 수행하며 필터프리 시스템으로 위생적인 청소가 가능한 점이 특장점이다. 

더러운 오수와 이물질이 제품 하부에 보내지도록 설계돼 먼지와 오염물질이 제품 내부로 빨려 올라가지 않는다. 

먼지와 오염물질은 자동으로 분리되며, 청소 후에는 오수통과 먼지 트레이를 약 20초 만에 한 번의 동작으로 분리해 위생적이고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약 8만4000개의 고밀도 필라멘트로 구성된 흡수력이 뛰어난 마이크로파이버 롤러가 물청소 후에도 단 2분 만에 물자국 없이 뽀송한 마무리를 제공하며, 롤러는 회전할 때마다 깨끗한 물로 세척된다. 

더불어 새로운 열풍 건조 거치대와 자동 세척 사이클로 롤러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 85°C 열풍으로 건조해 사용 후에도 냄새 걱정을 없앤다.
 

▲다이슨 허쉬젯 컴팩트 공기청정기. 사진=다이슨
▲다이슨 허쉬젯 컴팩트 공기청정기. 사진=다이슨

다이슨 허쉬젯 컴팩트 공기청정기는 독특한 별 모양의 다이슨의 허쉬젯 기술을 통해 강력한 정화 성능과 조용한 사용성을 동시에 구현한 다이슨의 첫 컴팩트 사이즈 공기청정기다. 

특히 항공기 제트 엔진의 소음 저감 장치인 허쉬 키트에서 영감을 받아 공기가 분사될 때 소음을 줄였다. 최소 19dB 수준의 속삭임보다도 조용한 작동을 구현한다.

실내 공기 중 곰팡이 포자나, 포름알데히드와 벤젠과 같은 잠재적으로 유해한 가스는 물론, 공기 중 바이러스는 최대 99.5%, 반려동물 냄새와 음식 냄새는 최대 97%까지 제거한다.

다이슨 스팟앤스크럽 AI 로봇 청소기, 다이슨 클린앤워시 하이진 물청소기, 다이슨 허쉬젯 컴팩트 공기청정기는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와 다이슨 스토어, 전국 백화점 내 다이슨 매장 등 전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선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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