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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ㄷ 의정 Pick!] 고은정 부의장,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 참석...건전재정 혁신추진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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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ㄷ 의정 Pick!] 고은정 부의장,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 참석...건전재정 혁신추진단 출범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07.27 18: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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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경기도의회 제1부의장이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을 출범했다. 채정선 경기도의원은 서울 지하철 7호선 현장을 찾아 공사 장기화에 따른 지역 상인 불편을 접수했다.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지난 24일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했다. 사진=경기도의회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지난 24일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했다. 사진=경기도의회 
◆ 고은정 부의장,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 참석 

고은정 경기도의회 제1부의장(더불어민주당·고양10)이 지난 24일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했다.

고 부의장은 27일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열린 개소식에 참석해 경기북부 직업교육 인프라 확충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새 출발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기술학교는 1995년 설립된 경기도일자리재단 산하 공공직업훈련기관이다. 이번에 개소한 북부캠퍼스는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실무 중심 직업훈련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는 고 부의장과 함께 최민·송규근·이기대 경기도의원, 권주성 경기도 경제기획관,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북부캠퍼스가 경기북부 청년과 구직자에게 실제로 내일을 위한 무기를 마련해주길 또 이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초기지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도의회 차원에에서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정재정 혁신추진단 출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성남5)이 채무 원인 및 현황 분석 등을 위한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을 출범했다.

윤종영 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연천)은 추진단장으로 임명되며 출범식에서 재정 성적표를 바꿔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부단장에는 윤충식 의원(포천1)이 선출됐다. 이어 김일중(이천1), 김현석(과천1), 국은주(비례), 정용한(성남8), 박영선(가평) 의원이 임명됐다.
 
추진단은 앞으로 민선9기 채무 7조 원 원인을 밝히고 경기도 재정 현황 진단에 나선다.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및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한 지속 가능한 대안도 제시할 방침이다.
 
윤 추진단장은 "경기도 재정 투명성을 높이고 민선9기 예산과 공약 이행사항을 검토할 것"이라면서 "집행부 견제 및 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채정선 경기도의원(오른쪽). 사진=경기도의회 
▲채정선 경기도의원(오른쪽). 사진=경기도의회 
◆ 채정선 의원, 양주 장거리교차로 7호선 공사 현장서 민원 접수 

채정선 경기도의원(민주당·양주1)이 서울 지하철 7호선 공사 현장을 찾아 지역 상인 불편을 접수했다.

채 의원은 27일 양주 장거리교차로에서 진행 중인 7호선 공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상인들은 ▷공사에 따른 진입 불편 ▷공사장 쓰레기 방치 문제 ▷지하수 사용 불편 등 고충을 호소했다.

이후 채 의원은 정담회를 주재하며 신대수 도의회 양주상담소 상담관, 양주시 도로교통국장, 태영건설 현장소장, 상가번영회장 등과 공사 현장 주변 환경 정비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채 의원은 "양주상담소로 접수된 민원을 접하고 해결책을 찾고자 현장을 방문하게 됐다"며 "7호선 공사 지연으로 발생하는 불편을 잘 알고 있으니 도의회 차원에서 환경 정비와 통행로 확보는 물론이고 차질 없는 착공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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