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는 31일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지원과 함께 전속 모델 김소연·이상우가 참여한 가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FW시즌 화보에는 점퍼와 셔츠, 니트 등 가을철 주력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이 담겼다. 김소연은 여성복을 중심으로, 이상우는 캐주얼 제품 위주의 착장을 선보였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는 등장인물의 일상복과 모임, 스포츠 장면 등에 올포유 제품이 노출된다. 올포유는 드라마 속 착용 장면을 활용해 시즌 제품 인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도 진행한다. 온라인몰 한성몰에서는 드라마 출연 배우들이 착용한 제품과 관련 상품을 모은 기획전을 운영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가을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1999년 론칭한 올포유는 현재 3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디어 등을 통한 브랜드 노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AI 기술을 접목한 숏폼과 함께 파크골프 체험형 콘텐츠와 제품 스타일링 영상을 선보였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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