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주 북부경찰서는 17일 주유소에서 몰래 기름을 넣고 도망간 혐의(절도)로 김모(3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0일 오전 4시께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주유소에서 종업원이 잠든 사이 자신의 승합차에 경유 48ℓ(시가 8만8천원 상당)를 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주유소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차량이 찍혀 검거됐으며, 경찰 조사에서 "경적을 울리면서 기다렸는 데도 종업원이 나오지 않자 욕심이 생겼다"고 진술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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