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오는 22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최종전을 앞두고 북한 축구대표팀과 함께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정대세가 공항을 나서며 취재진에게 인공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북한 성인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A매치를 위해 서울에 오는 건 이번이 처음.(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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