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9일 오후 6시40분께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정전이 발생, 놀이기구 전체가 일시적으로 멈춰서 이용객들이 불안에 떠는 등 소동이 발생했다. 에버랜드는 정전이 발생하자 즉각 비상발전기를 가동, 8분여 만에 놀이기구를 정상 가동했다. 이 사고로 '회전목마' 등 전체 40여 개 놀이기구가 일시적으로 모두 멈춰섰다. 사고 당시 에버랜드 전체 이용객 2천500여 명 가운데 500-600명이 놀이기구를 타고 있다 불안에 떨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다행히 이용객들 중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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