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노인폭행 사건으로 컨테이너에서 자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 최민수가 인천공항에 나타났다. 24일 한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민수는 23일 부인 강주은 씨와 유성, 유진 군 등 가족을 배웅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나타났다고 전했다. 지난 5월부터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의 컨테이너와 폐가에서 은둔 생활을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최민수는 당시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다소 수척한 모습이었다. 한편 최민수의 연기 복귀 계획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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